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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지회

[2026년]5월 용산봉사단,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드는 폐의약품 수거 활동 전개

작성자전남노인자원봉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6 목록 댓글 0

'용산봉사단',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드는 폐의약품 수거 활동 전개

 

대한노인회 영암군지회(지회장 조광호) 소속 '용산봉사단' 어르신들이 전해온 뜻깊고 안전한 지역사회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5월 21일 목요일, 용산봉사단 어르신들이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고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중앙회, 그리고 전남연합회의 아낌없는 관심과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영암군지회 소속 용산봉사단 어르신들은 이날 동네 곳곳을 살피며 대대적인 폐의약품 수거 활동을 전개하셨습니다. 유효기간이 지나거나 먹다 남은 약들은 종량제 봉투에 버리거나 하수도에 흘려보낼 경우 토양과 수질을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반드시 분리 수거해야 하는 중요한 환경보호 항목입니다.

 

어르신들은 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정성스레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정리하며, 올바른 폐기 방법을 알리는 데도 앞장서셨습니다. 나이를 잊은 어르신들의 부지런한 발걸음 덕분에 우리 고장의 환경이 한층 더 안전하고 깨끗해질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주변 청소를 넘어 지역사회의 보건과 자연환경을 지키는 성숙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용산봉사단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실 어르신들의 활기찬 행보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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