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진도를 지키는 푸른 손길” 신비의 바닷길 봉사단, 진도읍 환경 정화에 앞장서다!
진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고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실천에 나섰습니다.
지난 5월 19일 화요일, 대한노인회 진도군지회(지회장 이기암) 소속 ‘신비의 바닷길 봉사단’이 진도읍 일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자연환경보호활동을 펼쳤다는 소식입니다.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중앙회, 그리고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의 든든한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진도의 중심지인 진도읍 곳곳을 누비며 환경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이날 어르신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과 골목길,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하고 방치된 오물들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진도의 대표 명소인 '신비의 바닷길' 이름을 걸고 활동하는 봉사단인 만큼,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임감을 담아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정화 활동에 임하셨습니다.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동참해 주신 신비의 바닷길 봉사단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민들에게 맑은 숨통을 선물해 준 이들의 값진 발걸음을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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