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일동봉사단, 공원 내 안전점검 및 아동 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작성자제주연합회|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0

대한노인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용담일동봉사단(단장 이승수)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에 나섰다.

 

용담일동봉사단은 지난 2026년 5월 26일, 주민들이 자주 찾는 새마을소공원과 미래컨벤션센터 로터리 일대에서 공원 시설 정비와 함께 아동 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은 먼저 새마을소공원을 찾아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 내 운동기구를 깨끗이 닦아내고, 고장 나거나 위험한 부분이 없는지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어 유동 인구가 많은 미래컨벤션센터 로터리로 자리를 옮겨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유괴 및 성범죄 추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단원들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 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

 

이승수 단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을 우리 손으로 직접 안전하게 돌보고,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까지 함께 진행해 매우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