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미색소폰앙상블 봉사단, 기념식 무대에서 ‘희망의 선율’ 축하공연 펼쳐

작성자제주연합회|작성시간26.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0

대한노인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소속 우아미색소폰앙상블 봉사단(단장 정희만)은 5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추사 김정희 기념관 공연장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여해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하모니카와 대금으로 은은한 연주를 선보였으며, 신나는 노래와 색소폰 독주·합주까지 이어가며 참석한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무대 덕분에 기념식 분위기가 한층 더 밝고 따뜻해졌다.

 

정희만 단장은 "지역의 중요한 기념식에서 축하 공연을 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여러 행사에서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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