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월랑봉사단(단장 김종수)은 5월 9일과 23일(토요일) 두차례에 걸쳐 제주 시내에 위치한 ‘월랑 50호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주민 안전을 위한 시설 점검 및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공원 내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의 볼트 조임 상태와 파손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며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또한 공원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종수 단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솔선수범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