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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도시락 외식서비스 ..굴마을 (굴국전달)

작성자김명희|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요즘 입맛이 통없었는데  이렇게 맛있는국을 가져다주어서 너무고맙다면서..  날 더운데  들고온다고 애먹었다고 하심.  아끼지마시고 점심때 바로드시라고  일부러 따뜻할때 갖다드리는거라고 하니 잘먹겠다면서  고맙다고 하셨음 ..

어르신이  새모이주는것처럼 이렇게 챙겨주어서 얻어만 먹는다면서 연신고맙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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