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망각하고 있는 김용원, 이충상 위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작성자군산여성의전화| 작성시간24.03.15|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