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설 문
사생은 명에있고 부귀는 하늘에 있다고 하였다.
그러하므로 우매둔재 하여도 다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총명하고 수재 하여도 불행의
곤고를 면하지 못 하고 일생을 고해 속에서 허덕이고 있음 을 인간 생활 속에서 흔히
실감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므로 천주문을 독성 기도하여 그 액을 면하고
인간은 누구나자기의 직분에 알맞도록 영위하면 별로 실수함이 없이 성공할수 있고
누구보다 더 할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거의가 자기의 운명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자기의 천성에 지표를 정하지
못하고 불행 속에서 방황 하게 된다.
심할 경우엔 파탄의 함정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축원문을 성심으로
모시고 기도하면 그 덕을 입어 불행을 면하고 평탄하게 될것이다. 그러므로 축원문을
성심으로 모시라 사람은 누구나 피흉에 취길하여 안정된 생활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기의 운로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매사에 있어
실패와 곤고를 면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운명은 숙명이 아니고 천명이라한다. 그 천명을 얼마던지 가변 조정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삼천 육백년 전부터 동양 천하에 사람의 운명을 원리로서
해부하여 보려는 학설이 되기 시작 하였다. 이것이 바로 미륵주문 천 주문 축원문을
말하는 것이다. 이 삼신께 기도하여 자기의 운로를 가변 조정하여 운로를 돌리어
받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