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同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8
엇그제 밭에 쑥갓이 이제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 오네요.노각도 이제 열매가 생겨 벌들이 수정을 시켜주는 고마운 일꾼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꼬마새 한마리는 농막에 들어와서 나가지 못하고 이곳저곳 다니면서 문을 활짝 열고는 도망가고 없네요.이렇게 주변에 같이 놀아주는 곤충들이 있어 잠시 쉬기도 합니다.
작성자강바람작성시간26.06.08
꿀을 따기위해 호박꽃 깊숙히 파고들어 일하는 꿀벌의 모습이 무더운 여름에 열심히 일하는 농부의 모습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참새(?)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게 보이네요. 흰목물떼새는 물에서만 사는줄 알았는데 밭에도 오는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