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同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1
개망초는 농장 주변으로 이곳저곳 군락을 이루고 있다. 꽃은 작지만 키가 사람만 하다.하얀색의 깔끔하고 중앙에 노란색 포인트가 예쁜 모습으로 피어나는데 내가 심은 채소외는 전부 잡초로 치부해버린다.그나마 농장 앞에 빈터에는 다른게 없어 자연 그대로 볼수가 있어 좋네요.
작성자강바람작성시간26.06.11
개망초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면 하얀 물결이 일렁이는 것처럼 참 보기좋다. 꽃도 그렇게 못생기지는 않았는데 천대를 받는다. 옛날에 일본놈들이 우리나라 땅을 못쓰게 만들려고 심었다는 이야기 때문인지 몰라도 천대를 받고있다. 나도 자주 찍는꽃인데 광려천에도 요즘 한창 피고있어 멋지게 찍어볼려고 생각중이에요. 사진 보니 샤스타데이지와 별 차이 없는데 받는 대접은 너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