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바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2
나는 늘 같은길을 걷고 있지만 피사체는 늘 바뀐다. 그래서 광려천이 참 좋다. 메꽃은 자주 올렸지만 자세좋은 친구들을 만나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 또 촬영을 한다. 가끔씩 멋진 아가씨들이 모델이 되어주면 더욱 멋진 광려천이 된다.
작성자同行작성시간26.06.12
광려천에 걷고 계신분들은 다들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삶의 무게 보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란걸 아시는 분들이겠죠 특히 작가님의 여유로운 모습을 다른분들이 보면 나이는 있어 보이는데 마음은 아직 소년 같은 감성을 가졌다고 생각을 하겠네요.걷고 사진찍고 다시 작업 하고 카페 올리는 시간은 다른 잡생각 없이 나만의 취미생활이라 몸은 병들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는 보약 같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