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쿠칸 작성자同行|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同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토코쿠칸이라는 새가 신기 해서 올려 봅니다.부리가 커서 무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볍다고 하네요 부리가 몸의 1/3을 차지한다는데 성격은 다른 맹금류들과 달리 나무 열매등을 먹고 온순해 보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바람 작성시간26.06.12 화려한 모습이 인상적 이네요. 몸집에 비해 부리가 너무 크서 활동하기에는 불편할것 같은데 자기들 나름으로는 잘 적응하고 있겠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볼수없는 새라서 그런지 이름부터 특이하고 외우기가 어렵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