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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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아직도 군데군데 접시꽃이 많이 남아있다. 줌으로 당겨 새로운 모습을 만들고 싶은데 촬영만으론 어려워 촬영한 사진으로 부분부분을 확대해 보았다. 말하지 않으면 접시꽃으로 느끼지 못할 작품이 되길 바라면서 편집활동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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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同行 작성시간 26.06.12 호계는 접시꽃이 아직 많이 피어있어 보기에도 좋네요.
근접 촬영으로 핸드폰으로
새로운 변경하는게 보기도 좋네요.내일이면 건강한 모습으로 얼굴 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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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덕임 작성시간 26.06.12 동생은심심하지는않겠네
꽃한송이를가지고도
여러작품을만들어
낼수있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