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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同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우연하게 상준 가족들과 찾아간 민주주의 전당에 갔습니다.두시에 도착 했는데 공연이 네시에 있다고 해서 두시간을 이디아커피점에서 놀다가 풍류 관람하고 왔습니다.무료 관람이라 사람들이 많이 구경왔습니다.
장소가 넓고 여름에 실내 에어컨 까지 시원한 느낌이 나더라구요.행사는 매일 하는게 아니고 어제 하루만 했습니다.젊은이들은 도서관에 가서 책읽고 휴식공간으로 좋은 곳이네요.
주변 해변가산책 하다가 이곳에 와서 커피 한잔하고 쉬었다가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