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바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8
민주주의 전당 갈려고 나섰는데 차가 오지않아 중리삼거리서 환승하기로 했다. 서원곡 쪽으로 가는 버스가 오길래 청연암부터 가기로 했다. 채송화가 탐스럽게 피어있다. 석류꽃과 능소화도 예쁘게 피어있어 한참 놀다가 민주주어 전당으로 갔다. 청연암은 언제 가드라도 찍을거리가 있어 참 좋다.
작성자同行작성시간26.06.18
조그만 암자일것 같은데 사계절 볼거리가 많은 곳이네요 무학산과 잘 어우러져 자연 속에 자리한 곳이지만 주지 스님의 마음은 고요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정원 관리를 잘하고 있네요.더운 날씨에 찾아 오는이 없는 조용한 암자에 작가님의 방문이 계절의 꽃 만큼 반가운 손님 이겠네요.휴식 공간으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