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同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1
사람은 나이가 들면 육체와 마음은 늙어 지겠죠 하지만 강바람님은 아직 같이 다니다 보면 볼수록 어디 힘들어 보이는곳 없고 눈으로 보는게 꽃들과 어우러져 있어 마음과 함께 회춘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아직 관절에 이상 없다는 소리를 듣고는 구구팔팔 유행어가 생각 납니다.
작성자강바람작성시간26.06.21
마음은 늘 거기 그자리에 있는데 몸이 안따라주니 안타까운게 인생후반 입니다. 특별히 아픈곳은 없지만 내 몸을 내 마음대로 움직일수 없음이 안타까운데 걸을수 있는것 만으로도, 밖에 돌아다닐수 있는것 만으로도 다행이란 생각이 들때도 많이 있습니다. 매일 광려천 걸으면서 즐거운 일을 할수 있다는게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인것 같기도 하여 하루 만보이상은 걸을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