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同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
손녀가 집에 와서 일박이일로 놀다갔다 요즘은 유치원에서 배운 율동으로 노래도 하고 춤도 추면서 할아버지를 즐겁게 한다.그래서 어제도 할아버지 돈 많아 해서 많다고 하니까 역시 마트가자고 한다.여러가지 사고는 할아버지가 제일 좋다는 소리듣고는 손녀에게도 돈이 없으면 대접도 못받는다.ㅋㅋ 동네 근처에 브라우핸즈1호점이 있다 층고도 높고 장소가 넓고 해서 아이들 데리고 놀기 좋은 곳이다.이곳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시간보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