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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려천 나들이

작성자강바람|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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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광려천은 많은 사람들의 운동장이기도 하고 길냥이들의 쉼터이기도 하다. 나의 작품창고 이기도 한 광려천에 약간의 비가 내리면 더많은 소재들이 카메라를 기다린다. 오늘도 광려천 걸으면서 건강을 챙기고 작품활동도 열심히 한다. 오늘은 그동안 안보이던 오리 한마리도 모델을 해주어 같이 놀았다.
  • 작성자 同行 작성시간26.06.22 백로 중에 쇠백로가 머리뒤로 댕기깃털이 있어 멋집니다.오늘은 비가 내린다는 소식도 없었는데 반가운 비가 내리네요.역시나 하천은 수량이 넘쳐나는게 각종 생물들의 낙원인가 봅니다. 길양이들은 하루하루 먹을걸 찾아 다녀야하는게 힘들것 같아요.광려천은 징검다리가 친근감 들고 좋습니다.작가님의 건강을 챙겨주는 광려천이 계속 맑은 물과 환경이 좋아지길 바랍니다
    오리는 역시 통실하게 살도 찌고 주변에 먹을게 많아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 강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요즘 길냥이들은 먹고 사는것엔 문제가 없어요. 길냥이들에게 밥을 주기위해 먹이를 들고 다니는 열정 아줌마들이 몇명 있거든요. 생태계의 일은 생태계에 맡겨줘야 하는데 동물을 보호한다는 이들의 행동이 동물의 야성을 헤치는 결과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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