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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9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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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나 농촌의 인가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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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중국·우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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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약 19cm이다. 전국적으로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다. 수컷 겨울깃의 윗면은 보랏빛을 띤 검은 청색이고 허리는 오렌지색이다. 아랫면은 연한 갈색 바탕에 짙은 갈색 세로무늬가 있다. 꽁지는 제비보다 길다. 이동할 때나 번식 초기에는 단독 또는 암수 함께 생활하고 번식을 마친 뒤에는 가족과 함께 다니는 경우가 많다.
둥지 재료인 흙을 얻기 위해 내려올 때를 빼고는 땅 위에 내려오는 일이 드물고, 때로는 전선이나 나뭇가지에 꼼짝 않고 앉아 있을 때도 있다. 둥지는 건물의 지붕 밑이나 교량 밑에 짓는데 제비와는 달리 집단으로 틀고 진흙과 짚을 사용해서 터널 모양으로 튼다. 5~7월에 한배에 4~5개의 알을 낳아 알을 품은 지 19~20일이면 부화한다. 먹이는 주로 날아다니는 곤충을 잡아먹는다. 한국·일본·중국·우수리 등지에서 번식하고 중국(남부)·인도차이나반도·인도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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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목이 무성한 곳이나 경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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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뉴기니섬까지, 한국(전남 하태도와 가거도, 제주도) |
한국에 서식하는 때까치는 7종이다. 그 가운데 긴꼬리때까치·물때까치·큰재개구마리·때까치·홍때까치는 텃새이고, 노랑때까치와 칡때까치는 여름철새이다.
머리와 머리꼭대기의 깃털은 진주빛을 띠는 회색이고 얼굴은 전체적으로 검다. 몸의 아랫면은 흰색이지만 옆구리는 적갈색이다. 큰재개구마리에 비해 몸집은 작지만 꼬리는 길고 그 가장자리는 적갈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에 가깝다.
주된 서식지는 관목이 무성한 곳이나 경작지 등이다. 다른 때까치과의 새들처럼 도마뱀, 설치류, 작은 새, 곤충 등을 닥치는 대로 잡아서 나뭇가지나 철사에 꽂아두는 습성이 있다. 이렇게 놓아둔 먹이는 잊어버리는 일이 많다. 날 때는 파도처럼 굽이치듯이 날지만 일단 돌진할 때에는 곧고 단호하다. 인도에서 뉴기니섬까지 분포하며 한국의 경우 전라남도 하태도와 가거도, 제주도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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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7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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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지대의 초원이나 늪지대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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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낙동강 하구, 전남 칠발도 |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나그네새이다. 뒷발톱이 길어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지만 영어 이름은 yellow wagtail, 즉 노랑할미새이다. 그러나 한국말로 노랑할미새(gray wagtail:Motacilla cinerea robusta)는 다른 종이며, 실제로는 긴발톱할미새의 색깔이 노랑할미새의 색깔보다 더 노란색에 가깝다.
비슷한 종으로 북방긴발톱할미새(Motacilla flava macronyx)가 있는데, 긴발톱할미새와 비슷하지만 머리 빛깔이 더 짙고 눈썹선이 없다. 몸길이는 약 17cm에 이른다. 빛깔이나 모양에서 암수의 차이는 거의 없다.
머리꼭대기에서 등까지 진한 회색으로 약간 노란빛을 띠며, 턱 밑에서 배까지는 연한 노란색이다. 부리는 진한 갈색으로 가늘고 길며, 다리는 검은색이다. 날개는 검고 가장자리가 약간 희다. 꼬리는 검은색이고 바깥꼬리깃은 흰색이다. 여름이면 되면 깃의 빛깔이 변하는데, 이마에서 허리까지 연한 녹색이고, 턱 밑은 모두 진한 노란색으로 아름답다.
낮은 지대의 초원이나 늪지대 주변 등에서 서식한다. 풀 뿌리, 언덕 가장자리의 패인 곳 등지에 둥지를 짓는다. 주된 먹이는 곤충이고 한번에 낳는 알의 수는 4∼5개이다. 유라시아 대륙에서 주로 번식하고 한국에서는 경상남도 낙동강 하구, 전라남도 칠발도 등지에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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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길이 약 25cm |
1973년 4월 12일 천연기념물 제242호로 지정되었다. 날개길이 약 25 cm이다. 온몸은 흑색이며 수컷의 두부와 암컷의 후두부만 붉은색이다. 주로 침엽수림에 살며, 지상에서 먹이를 얻는 일이 많다. 하늘소 등 수피 아래에 사는 벌레를 즐겨 먹는다. 둥지는 큰 나무에 구멍을 크게 뚫고 만든다. 유럽에서 아시아 북부에 걸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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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45cm, 날개길이 19∼22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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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 촌락 주변, 시가지 공원, 주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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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중위도 지대, 북아프리카, 북아메리카 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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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22cm, 날개길이 10~12cm이다. 부리는 곧고 머리와 거의 같은 길이이다. 몸빛깔은 연한 갈색이고 꽁지 아랫면은 희다. 먹이는 주로 곤충을 잡아먹는다. 4월 하순~7월 상순에 한배에 3~4개의 알을 낳는다. 꽁지를 위아래로 흔드는 버릇이 있다. 한국에서는 봄·가을에 전국 각지의 강가나 호숫가·바닷가에 내려앉아 단독으로 지내거나 2~6마리씩 작은 무리를 이룬다. 북반구의 북부에서 북극권에 걸쳐 널리 분포하며 동남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아프리카까지 내려가 겨울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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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27cm, 날개길이 약 14cm, 부리길이 5~7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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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지·호숫가·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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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아시아·아프리카·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 |
몸길이 27cm, 날개길이 약 14cm, 부리길이 5~7cm이다. 부리는 곧고 길다. 몸빛깔은 갈색 바탕에 크림색·검정색 등이 가로 세로로 얼룩지고 날 때 날개 뒤쪽 가장자리에 흰색 띠가 뚜렷하다. 동작이 빠르고 위장을 잘하기 때문에 풀 속에 숨어 있으면 찾기 어렵다. 해질녘부터 부리로 땅 속을 헤쳐 지렁이 따위를 잡아먹는다. 날 때는 높이 나는데, 지그재그로 날아올라 멀리 사라진다. 4~5월과 9~10월에 한국을 지나가는 나그네새이며 중부 이남에서는 흔히 겨울을 나는 겨울새이다. 사냥새이기도 하다. 유럽과 아시아대륙의 중부 및 북부, 아프리카 남부, 북아메리카 북부 및 중부, 남아메리카 중부 및 남부에서 번식하며 겨울에 따뜻한 곳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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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22cm, 날개길이 14.6∼16.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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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암초, 간석지, 농경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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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북부, 알래스카 서부 |
꼬까물떼새라고도 한다. 몸길이 22cm, 날개길이 14.6∼16.5cm, 꽁지길이 5.5∼7cm, 몸무게 43∼120g이다. 수컷의 여름깃은 머리꼭대기가 흑백으로 얼룩지고 등과 어깨깃은 붉은 갈색 바탕에 검은색 얼룩이 있다. 꽁지위덮깃의 가운데 부분은 검고 아랫면은 흰색이다. 겨울깃은 머리와 등이 모두 잿빛을 띤 갈색이다. 암컷의 여름깃은 머리가 검은색이고 깃 가장자리는 갈색이다. 몸집이 수컷보다 크다. 겨울깃은 수컷과 같으나 다리는 검다. 영어 이름의 ‘turnstone’은 돌을 뒤집어 먹이를 찾는 데서 생긴 말이다.
바닷가의 암초나 모래 위, 풀밭 등지에서 번식하는데, 땅을 접시 모양으로 파고 그 위에 알을 낳는다. 때로는 알자리에 잡초 줄기나 이끼 따위를 깔기도 하고 6월 하순∼7월 하순에 보통 4개의 알을 낳는다. 먹이는 갑각류·연체동물·물고기·곤충 등 주로 동물성이며, 식물성 먹이로는 화본과 식물의 씨앗을 먹는다. 한국에서는 4∼5월과 7월 하순∼10월 중순 사이에 거쳐가는 나그네새이다. 유라시아 북부와 알래스카 서부에서 번식하고 인도·북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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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길이 수컷 7∼8cm, 암컷 6.5∼7.5cm, 꽁지길이 5∼6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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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갈대숲, 산기슭 관목 숲, 아카시아숲, 과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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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북동부)·아무르·우수리·시베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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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길이는 수컷 7∼8cm, 암컷 6.5∼7.5cm, 꽁지길이 5∼6cm이다. 암수에 따라 빛깔이 다르다. 수컷은 윗면이 붉은 갈색이고 아랫면은 노란색이다. 겨드랑이는 연두색인데 올리브색 세로무늬가 있다. 날개깃은 어두운 갈색, 덮깃은 붉은 갈색이다. 암컷의 이마·머리꼭대기·뒷머리·뒷목·귀덮깃은 올리브색을 띤 갈색이다. 각 깃의 처음은 갈색이고 가운데에 어두운 갈색 세로무늬가 있다. 한국에서는 5∼6월과 10월경 강변 갈대숲이나 산기슭의 관목 숲, 잡목림, 과수원 등지에서 볼 수 있는 나그네새이다. 알을 낳는 시기는 5∼6월이며, 산지 숲 근처 들판이나 관목 숲 땅 위에 화본과 식물의 줄기를 뜯어다가 밥공기 모양 둥지를 틀고 알자리에는 동물의 털을 깐다. 보통 한배에 3∼4개의 알을 낳는다. 먹이로는 잡초 씨앗을 비롯하여 벌·나비·딱정벌레·매미·파리 따위의 곤충을 잡아먹는다. 중국 북동부와 아무르·우수리·시베리아에서 번식하고 한국 북부, 중국 동부 및 남부,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여름새로 3월 하순경에 한국에 와서 11월까지 머무르고 되돌아간다. 몸길이 16cm, 날개길이 10.5∼12cm, 꽁지길이 5.5∼6.5cm, 몸무게 31∼37g이다. 흰물떼새와 비슷하나 크기가 훨씬 작다. 첫째줄 날개깃의 중앙은 흰색이며 나머지는 갈색이다. 몸의 윗면은 연한 갈색이고 허리와 위꽁지덮깃은 어두운 빛깔이다. 아랫면은 흰색이다. 꽁지는 누런 갈색인데 끝은 흰색이며 검은색 띠가 있다. 눈 둘레의 노란 고리모양 띠가 뚜렷하다.
로 끌고 간다. 한국·일본·사할린섬·몽골·유럽·북아프리카에 분포하고 인도·동남아시아·스리랑카·뉴기니에서 겨울을 난다.
꿩은 대표적인 텃새이다. 전체길이 수컷 80cm, 암컷 60cm이다. 생김새는 닭과 비슷하나 꼬리가 길다. 수컷과 암컷의 몸 빛깔이 아주 다른데, 흔히 빛깔이 고운 수컷을 장끼, 빛깔이 곱지 않은 암컷은 까투리라고 부른다. 주로 아시아 중남부, 중국 동부, 한국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