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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0 "박종주" <welpp51@hanmail.net> 메일 쓰기 이름으로 검색 현재 편지함 전체 편지함 추가 주소추가 수신허용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SMS 받는이 "김태복과 행복나누기 운영자" <jhk357@hanmail.net> 추가 주소추가 정말로 공감이 가는 글 입니다. 그렇게 큰 문제도 아닌 것을 마치 큰 꼬투리나 잡은 것처럼 '이번이 기회다' 하고 뒤에서 시위대 조정하는 그들, 그들은 과연 대한민국 국민이란 말입니까? 앞날이 걱정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