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도 어제에 이어 대본 수정을 했습니다.
먼저 어제 숙제였던1막이후에 들어갈 막간극( 주인공 리명화와 장태우와의 사랑의 시작^^#)의 내용 적어온 것을 각자 발표했습니다. 내용과 생각은 각자 다양했습니다.
뮤직비니도 처럼 하자는것...^^;글구 음식을 흘리거나 뭔가의 실수를 상대방이 감싸줌으로써 사랑을 느끼는 것등... 아니면 단순하고 평볌한 행동에서 대사 없이 미묘한 감정르 표현해 준다는가...등... 아마도 연출님꼐서는 뒷방법을 괜찮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2막(리명화가 사기꾼으로 면해 악행을 하고 다니는 행위)부분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죠. 주로 문제 된것은 너무 쉽게 상디방이 속아넘어가는것등 다소 현실성이 부족하지 않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대사나 상황ㅇ르 좀 더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내용은 이 사회의 믿음에 관한 진지한 것으로 나가지만 대신에 극에 재미를 가하기 위하여 노유용( 전혀 쓸모가 없다는 뜻의 이름)형사를 진짜 뭔가 어설픈 사람으로 만들어 약바의 감초와 같은 인물로 만들고, 조폭씬을 재밌게 하기루 했습니다.생각처럼 쉽진 않을것같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지만 잘 됄겁니다!!
그리구 뒤의 프롤로그 대사도 약간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여 우리의 연습이 끝났습니다----
음... 낼임녀 엠티를 가는 군요...
넘넘 기대돼요^^
낼 캐스팅 어디션 보는데... 아~~ 떨립니다... 솔직히 능력보다는 욕심이 앞서는 군요^^;
우리 배우 모두들 낼 엠티 즐겁게 보내구 선의의 경쟁을 펼칩시다---!!
홧팅!!!
먼저 어제 숙제였던1막이후에 들어갈 막간극( 주인공 리명화와 장태우와의 사랑의 시작^^#)의 내용 적어온 것을 각자 발표했습니다. 내용과 생각은 각자 다양했습니다.
뮤직비니도 처럼 하자는것...^^;글구 음식을 흘리거나 뭔가의 실수를 상대방이 감싸줌으로써 사랑을 느끼는 것등... 아니면 단순하고 평볌한 행동에서 대사 없이 미묘한 감정르 표현해 준다는가...등... 아마도 연출님꼐서는 뒷방법을 괜찮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2막(리명화가 사기꾼으로 면해 악행을 하고 다니는 행위)부분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죠. 주로 문제 된것은 너무 쉽게 상디방이 속아넘어가는것등 다소 현실성이 부족하지 않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대사나 상황ㅇ르 좀 더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내용은 이 사회의 믿음에 관한 진지한 것으로 나가지만 대신에 극에 재미를 가하기 위하여 노유용( 전혀 쓸모가 없다는 뜻의 이름)형사를 진짜 뭔가 어설픈 사람으로 만들어 약바의 감초와 같은 인물로 만들고, 조폭씬을 재밌게 하기루 했습니다.생각처럼 쉽진 않을것같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지만 잘 됄겁니다!!
그리구 뒤의 프롤로그 대사도 약간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여 우리의 연습이 끝났습니다----
음... 낼임녀 엠티를 가는 군요...
넘넘 기대돼요^^
낼 캐스팅 어디션 보는데... 아~~ 떨립니다... 솔직히 능력보다는 욕심이 앞서는 군요^^;
우리 배우 모두들 낼 엠티 즐겁게 보내구 선의의 경쟁을 펼칩시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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