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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공연

전국노래자랑청주시김용임

작성자이왕수|작성시간26.06.07|조회수49 목록 댓글 0

전국노래자랑 청주시김용임강문영


전국노래자랑청주시김용임

[Ktimes 케이타임즈이왕수기자]. 전국노래자랑 청주시편이.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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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시민들의 끼와 활력 넘치는 무대가 일요일 안방극장을이. 즐거운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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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충북 청주시 편’으로. 시민들의. 행복한 무대가. 되었다

청주시 생명누리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경연에는 치열한 예심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숨은 실력자 16팀이 올라와 열띤 무대를 펼쳤다.



이날 현장은 시작부터 청주 시민들의 다채로운 장기와 개성 넘치는 무대로 후끈 달아올랐다. 원숭이 흉내를 내며 예사롭지 않게 무대에 등장한 여성 듀오는 그룹 쥬얼리의 ‘슈퍼스타’를 열창했다. 이들은 파워풀한 댄스로 무대를 장악하는가 하면, “살아 숨 쉬는 여러분들이 다 슈퍼스타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유쾌한 메시지를 던져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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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전국노래자랑’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격투기 선수 출신의 여성 참가자가 등장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무대 위에서 강렬한 격투기 자세를 선보인 이 참가자는 MC 남희석은 물론, 김경범 작곡가에게 직접 로우킥을 날리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로우킥을 맞은 남희석은 “(카메라에) 못 찍었다고 한다. 다시 하자”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전국노내자랑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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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남성 참가자는 무대 밖에서 울고 있는 4살 딸아이를 달래기 위해 무대 위에서 깜짝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희석이 “운동하는 몸이다”라며 칭찬하자, 그는 딸을 향해 “사랑해”라고 외치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 딸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품에 어린아이를 안고 올라와 육아를 도맡아 하고 있다고 밝힌 아버지 참가자의 무대도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반전 매력의 정점을 찍은 것은 닭발집 사장님 편이었다. 가수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격렬하게 열창한 사장님은 노래가 끝나자마자 “어우 힘들어”라며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남희석이 “장사 힘들지 않냐”고 묻자 “웃으면서 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 그는, 장기를 보여달라는 요청에 신고 있던 구두를 과감하게 벗어던진 채 전문 댄서 못지않은 화려한 춤 실력을 드러내 관객석을 열광시켰다.



한편, 이날 청주편을 빛낸 초대가수들의 무대도 활력을 더했다. 박상철이 신나는 오프닝 곡 ‘시작이 반’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최수호는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큰 거 온다’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김용임이 ‘역대급 여자’를 열창하며 관객들과 완벽하게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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