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황당,당황한 이야기 56.

작성자니르바나|작성시간26.06.09|조회수21 목록 댓글 0

 


엄청나게 오래전에 말기 암 환자 병문안을 갔다.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순간 병원복을 갈아입혔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어안이 벙벙했다.


환자는 여자이었는데~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청천고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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