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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호 새 역사 기념

작성자오 창 래|작성시간26.06.06|조회수45 목록 댓글 0

서울의 새 역사 나들이

오 창래추천 0조회 1926.06.05 08:1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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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오늘은 운동을 접어버리고 오세훈 선수가 사수한 
서울 광화문을 구경 가자.
운동이라 해봤자 근육감소증이나 치메를 예방하고 싶은 정도이지 젊은이들 처럼 엄청난 근육생성은 아니다.
광화문 역9번 출구로 나오니 바로 광장과 연결된다
이순신 장군 동상,
상유십이 미신불사(열 두척의 배가 있는 한 신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한동훈, 오세훈이 있는 한 보수는 죽지 않았습니다"





세종대왕 당신께서 뿌린 많은 첩들의 후손들과 주변과 이웃 백성들 중,
20세기에 들어 박정희라는 또 한 명의 위대한 인재가 태어나 5천년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게 하였고, 
오늘 날 나라는 이렇게 번창하였습니다
6.25를 실패한 통일전쟁으로 본 역적 김대중 보란 듯 참전 16개국과 의료 등 비전투 요원을 보내준 우방 23개국을 기념하는 공간, 감사의 정원도 처음 와보고
애초 이 자리는 세월호 관련 피해자들이 정치적 이슈로 천막을 치고  농성을 하든 곳으로,
오세훈 시장이 강제 철거하고 이 정원을 만들었으나 민주당에서 당장 철거하라고 엄청 난 반대를 했든 곳으로


하마트면 이 기념 장소가 사라질뻔 했다
23개국 나라 국민들이 서울 관광을 오면 자기나라 탑과 국기를 찾아보고 기념사진을 찍고 뿌듯한 표정들.
여기는 밤에 오면 저 조형물 끝에서 레이저 빚을 밤하늘에다 쏜다고 한다
광화문 거리 조선시대 시설물들인데 보존하고 있는 부분.
로마에 가면 도로의 이런 유물들 위에 유리로 덮어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구경하는 곳들이 많다
사진을 잘 못 찍어 광화문을 가려버렸다
궁 담벼락 앞 히잡을 쓴 관광객이 보여 찰깍
세븐 일레븐 앞에도 외국인들이 보인다
참나리도 환하게 오세훈 시장의 다섯 번째 재선을 반기고 있다
오늘은 서울 사수를 기념하는 날이니 차를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유명한 항아리 수제비집에 가서 동동주도 한 잔 하자.
콜!


마지막 들린 곳이 이재명이가 이 기업을 죽일려고 대들었든 스타벅스.


어느 마케팅 직원이 별 생각없이 미국에서는 이미 탱크라는 이름을 붙이고 판매를 하고 있는 텀블러를 
한국에서도 판매를 시작 했는데 공교롭게도 날짜가 5월18일.

이것을 5.18때 진압군의 탱크로 변신시켜 보수 
탄압의 호재로 만든 이재명.


이 놈아 그 때 아세아 자동차 APC 장갑차를 털어서 타고 나온 무리들은 시위대였고,
그 장갑차에 희생된 동기도 있었다.

5.18이 그렇게 자랑스럽고 떳떳하면 유공자 명단 부터 공개하고 그 공적서들을 열어서 국민들로 부터 제대로 된 인정을 받아라

 신세계 스타벅스를 탄압하는 이재명의 선동에 이대남(2~3십대의 남자)들이 반발,
도데체 정부에서 커피도 통제를 해서 못마시게 하나,
역효가 낫다는 후론이다 


여기 가서 차를 마시고 직원에게 물어봤다
그 탱크 텀벌러 하나 사고싶은데 어찌 살 수 있느냐고,
본사 홈 페이지 가서 알아보시란다
오늘은 정말 즐겁고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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