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새 역사 나들이
오 창래추천 0조회 1926.06.05 08:1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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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 오늘은 운동을 접어버리고 오세훈 선수가 사수한 서울 광화문을 구경 가자. 운동이라 해봤자 근육감소증이나 치메를 예방하고 싶은 정도이지 젊은이들 처럼 엄청난 근육생성은 아니다. 광화문 역9번 출구로 나오니 바로 광장과 연결된다 상유십이 미신불사(열 두척의 배가 있는 한 신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한동훈, 오세훈이 있는 한 보수는 죽지 않았습니다" 20세기에 들어 박정희라는 또 한 명의 위대한 인재가 태어나 5천년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게 하였고, 오늘 날 나라는 이렇게 번창하였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강제 철거하고 이 정원을 만들었으나 민주당에서 당장 철거하라고 엄청 난 반대를 했든 곳으로 하마트면 이 기념 장소가 사라질뻔 했다 여기는 밤에 오면 저 조형물 끝에서 레이저 빚을 밤하늘에다 쏜다고 한다 로마에 가면 도로의 이런 유물들 위에 유리로 덮어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구경하는 곳들이 많다 콜! 어느 마케팅 직원이 별 생각없이 미국에서는 이미 탱크라는 이름을 붙이고 판매를 하고 있는 텀블러를 한국에서도 판매를 시작 했는데 공교롭게도 날짜가 5월18일. 이것을 5.18때 진압군의 탱크로 변신시켜 보수 탄압의 호재로 만든 이재명. 이 놈아 그 때 아세아 자동차 APC 장갑차를 털어서 타고 나온 무리들은 시위대였고, 그 장갑차에 희생된 동기도 있었다. 5.18이 그렇게 자랑스럽고 떳떳하면 유공자 명단 부터 공개하고 그 공적서들을 열어서 국민들로 부터 제대로 된 인정을 받아라 신세계 스타벅스를 탄압하는 이재명의 선동에 이대남(2~3십대의 남자)들이 반발, 도데체 정부에서 커피도 통제를 해서 못마시게 하나, 역효가 낫다는 후론이다 여기 가서 차를 마시고 직원에게 물어봤다 그 탱크 텀벌러 하나 사고싶은데 어찌 살 수 있느냐고, 본사 홈 페이지 가서 알아보시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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