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인터넷에서 퍼온 BNC 동축케이블 제작법입니다.
(이건 퍼온거라 곧 지우겠습니다.)
다른것은 잘 알겠는데.... 쉴드부분있죠.
이건 잘라내지말고.. 그대로 사용하는게 맞나요?
그리고, 아래과정에서 궁금합니다.
쉴드가 BNC단자안으로 들어갈때...BNC단자 구멍 안쪽으로 가지런히 안으로 넣어서 툴로 쪼여줘야하는지... 아니면.. 저 사진상태와같이 바깥방향으로 쉴드가 나와있는 상태로 해준후에 쉴드가 BNC단자 안쪽으로 들어가면 쉴드가 왼쪽방향으로 완전히 180도로 꺽이면서 들어갈 것 같은데... 그렇게 작업하는게 맞나요??
그렇게되면 쉴드로인해 BNC단자 구멍이 모두 쉴드로 빽빽히 매워져서 안빠지는 역활도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생가한 방법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래는 동축케이블 스트리퍼가 20만원상당의 고가인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대만산 HT-332도 저렇게 이쁘게 작업이 되려나요? HT-332도 사용법을 모르겠는데...
6,8,9,D중 어떤것으로 맞춰준후 사용해야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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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영상과 공연장 등에서도 고급 영상케이블이 요구되고 있으며, 기존 납땜방식이 아닌
신호손실은 보다 줄이고 작업시간은 크게 줄인 압착방식의 비디오케이블이 선호되고 있다.
간단한 작업방식만 익힌다면 누구나 손쉽게 작업할 수 있다.

제작을 위해서 동축케이블을 탈피하기 위한 동축케이블 스트립퍼가 필요하며 동축케이블에 커넥터를
장착하기 위한 압착기가 필요하다. 스트립퍼(탈피기)는 동축케이블을 정확하게 3단계로 오차없이
벗겨내야 하며, 압착기 또한 정확한 압착력과 커넥터에 맞는 압착다이스가 장착되어 있어야 한다.
케이블/커넥터 제조사마다 권장하는 동축케이블 스트립퍼와 압착기가 있음으로 반드시 정확하게 맞는
공구를 사용해야 한다. 이번 제작법에서는 한국카나레의 75옴 동축케이블과 BNC커넥터를 가지고
전용 스트립퍼와 압착공구를 사용하여 진행해보겠다.

먼저 동축케이블을 원하는 길이만큼 자른 다음 동축케이블 스트립퍼안에 삽입한다.
동축케이블을 자를 때에는 충분히 한번에 커팅이 가능한 공구를 사용해야 하며 대각선 방향이 아닌
최대한 케이블 길이방향에 대해 수직으로 잘라야만 원하는 제작이 가능하겠다.

동축스트립퍼 사용시에는 스트립퍼 제조사마다 작업방식이 조금씩 틀림으로 탈피방식에 주의해야하나
대부분은 스트립퍼 내부에 3개의 칼날이 장착되어 있어 스트립퍼 내부로 케이블을 삽입한 후 스트립퍼를
회전시킴으로서 동축케이블을 3단계로 탈피시켜주는 방식이다.

동축케이블이 스트립퍼를 통해서 3단계로 탈피가 된 모습으로서 신호선과 절연체, 실드부분으로
3단계로 탈피가 되어있음을 볼 수 있다.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압착방식의 75옴 BNC커넥터로서 BNC커넥터는 본체단자와
압착슬리브(링), 중심컨택트 3가지 파트로 구성된다.

먼저 3단계로 탈피된 동축케이블의 중심신호선 부분의 BNC커넥터의 구성품중의 하나인
중심컨택트를 삽입하여 압착기로 압착을 시켜준다.

중심신호선에 중심컨택트를 압착기 앞쪽의 구멍중에서 작은 구멍을 통해서 압착을 시켜준다.
누구나 손쉽게 압착을 할 수 있으며 압착후에는 중심컨택트는 동축케이블 중심신호선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

이제는 압착슬리브와 본체단자를 삽입하기 위한 중간 과정이다. 압착슬리브(링)를 미리
동축케이블 안쪽으로 삽입한 후 본체단자를 넣어주면 되겠다. 이때 BNC 본체단자 중심에는
중심신호선 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구멍이 나 있음으로 중심을 맞춰 '딱' 소리가 날때까지
밀어넣어주면 된다.

본체단자가 삽입된 모습으로서 BNC본체단자 바깥쪽으로 동축케이블의 실드가 나와있다.
동축케이블의 신호쇼트를 방지하고 최종 압착슬리브(링)를 압착하여 BNC커넥터를 단단하게
장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편조실드가 BNC본체단자 바깥쪽으로 나와야한다.
쉴드가 BNC단자안으로 들어갈때...BNC단자 구멍 안쪽으로 가지런히 안으로 넣어서 툴로 쪼여줘야하는지... 아니면.. 저 사진상태와같이 바깥방향으로 쉴드가 나와있는 상태로 해준후에 쉴드가 BNC단자 안쪽으로 들어가면 쉴드가 왼쪽방향으로 완전히 180도로 꺽이면서 들어갈 것 같은데... 그렇게 작업하는게 맞나요??
그렇게되면 쉴드로인해 BNC단자 구멍이 모두 쉴드로 빽빽히 매워져서 안빠지는 역활도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생가한 방법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BNC본체단자 삽입전에 미리 넣어두었던 압착슬리브(링)를 밀어올려준다.

그리고 압착공구 앞부분의 큰 구멍으로 압착슬리브(링)를 압착시켜준다. 이부분이 압착식
비디오커넥터 장착의 마지막 과정이되며 이렇게 압착된 커넥터는 최대 50lbs 이상의 힘으로
잡아당겨도 빠지지 않게된다. 납땜을 하지 않아 신호손실도 줄여주는 동시에 내구성과 견고함도
높여줄 수 있다.

완성된 모습으로서 조금만 숙련이 된다면 1~2분만에 작업을 맞칠 수 있다. 비디오케이블에서
압착방식 커넥터의 사용은 보다 보편화되고 있으며, 앞에서 살펴본 BNC커넥터 뿐만 아니라
RCA 커넥터와 F 커넥터 및 Triaxial 커넥터 등 방송, 중계용 커넥터 등도 대부분이 압착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