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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신유압

작성자수봉|작성시간12.12.22|조회수556 목록 댓글 0

(주)동신유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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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를 달려온 ()동신유압, 2013년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합니다

탄탄한 기본에 새로운 경영 모델 제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국내 대표 메이커 사출성형기 전문 기업이인 ()동신유압(회장 김 지 www.dongshin. net)은 지난 수년간 어려운 길을 걸었다. 발단은 값싼 중국산 사출기의 등장이었다.

“그러나장인정신만은 버릴 수 없었다. 중국 사출성형기의 저가 공세에 회사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지만 답은 질 좋은 사출기 밖에 없다는 믿음으로 끝까지 기술 혁신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경쟁사가 모두 저렴한 중국 제품을 들여와 조립한 사출기를 납품할 때도 동신유압은 질 좋은 제품 개발에 매달렸고 결국 전세 는 역전됐다. 저렴한 중국 사출기를 사용하던 업체들이 하나 둘 돌아오기 시작한 것이다. 저렴한 중국산 제품은 초기 비용 절감 효과는 있었지만 재현성과 내구성이 떨어져 오래 쓰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다.


특히 최근에는 경기가 회복되는 양상을 보 이면서 대기업들이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 사출성형기의 수요는 급속하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다져온 동신유압의 제품들이 재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동신유압의 전동식·초미세 발포성형 MuCell 전용 사출성형기, 전력을 40% 이상 절약할 수 있으며 초절전형·국내 최 초 타이바 분리 Lock-Type PRODIMAⅡ 3000t 급의 사출기는 초정밀 공정 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20미터에 가까운 초대형 사출성 형기임에도 불구하고 0.1mm 이상 오차가 생기지 않아 업계에서도 까다롭기로 소문 S사의 기준을 0.5mm 이내에서 0.1mm 줄인 일례가 있다.

동신유압은 탄탄한 기술력에 힘입어 1983 년 품질향상 대상업체로 선정되었으며 1986년 신산업 경영대상 수상, 1986년에는 부총리로부터 우수기계 개발업체 포상을 받는 등 뛰어난 품질을 인증 받았다. 1993년에는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무 역진흥상 등을 수상했고 지난해에는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사출성형기 안 전인증 우수사례발표 은상을 수상했다. ‘질 좋은 사출성형기의 고집은 결국 부도 위기까지 갔던 기업이 지난해 5백억 원의 목표 매출액 달성, 올해에는 7백억 원 매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었다. 이렇게 1967년 설립 이후 44주년 동안 한 우물을 파며 내실 있는 기업으로 성장 해 온 동신유압은 경영권을 올해 3월 김병구 전무가 이어받아 국내를 뛰어 넘는 글로벌 기업에 도전한다. 김병구 대표는국산 사출성형기의 자존심 을 걸고세계 4대 사출성형기 제조 메이커 로의 진입을 목표로 하고 고객과 함께 새 천년을 힘차게 열어 가는 동신유압이 되고 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신유압은 이를 위해 국내 사출성형기 한 계로 2000년 초반부터 대량으로 도입된 중 국산 때문에 사출기 시장이 현재 치열한 경 쟁구도에 있으나 김병구 대표는 새로운 수 요 창출로 시장을 개척해 나갈 방침이다. 사출성형기 시장은 총 규모 4천억 원 이상 의 시장이다. 국산품이 3천 억, 수입 의존 이 대략 1천억 원으로 정도로 추산되고 있 는데 김병구 대표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1천억 원 이상의 시장을찾아올 고객으로 타겟을 잡아 해당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 적인 마케팅과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에 팔 을 걷어붙이고 있다. 이를 위해 부산 신항 웅동 배후단지에 2 평에 달하는 회사 부지를 확보, 최첨단 공 정 라인으로 생산능력을 3배 향상시키고 자체 부품 생산 기반 마련해 해외시장을 중 점으로 강화한다. 2013년 입주를 목표로 사옥이전도 추진 중이다. 또한 지난 9월 열린 ‘2011 한국기계전에 참가해 최신 기술을 제시, 50억의 수주를 확 보하였으며, 업계에 향후 기술의 로드맵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개척에 발판을 마련 하였다.

“요즘에는 평생직장의 의미가 사라졌지만 동신유압에서 수십 년간 애사심, 충성심을 가지고 근무한 분들은 회사에서 먼저 챙겨 야 한다는 김 대표는부부 건강검진을 실 시해 가족 경영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10 14~15일 양산에 소재한 해운수련장 에서 노사 한마음 연수를개최 하여 전 직원 이 한마음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제안제도 마련, 사원들이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제 안하는 사항들은 검토를 거쳐 수용하고 시 상을 하는 등 소통 창구를 재정비 했다. 때문에 동신유압의 직원 평균 근속년수는 25년이며 1:1 멘토 전략을 구사, 기존 직원 이 신입 직원에게 노하우를 전수해 직원 개 개인은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원들의 전문성은 곧 질 좋은 제품 생산으 로 이어진다.

‘차세대 기업인 클럽 2대 회장직도 맡고 있는 김병구 대표는클럽 회원들의 임무 는 창업정신의 계승으로 명품 CEO로서의 자질을 계발하고 기업의 발전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라며클럽을 통해 경영노하우와 긍정적인 기업 마인드를 키 워나갈 수 있는 모범적이고 전통 있는 클 럽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차세대 기업인 클럽의 회원은 약 136 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활동을 위해 매월 모임을 갖고 고아원, 양로원, 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 중이며 34 개 사 결연으로어린이 재단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9 30일에는 전국연합회를 결 성하여 16개 지부에 하나의 구심점을 만들 어 좀 더 활발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김병구 대표는김 지 회장님은 설립 후 반 세기를 우수한 품질을 앞세워 동신유압을 경영해왔습니다. 저도 앞으로 반세기 동안 욕심을 많이 내 기업을 확장하기보다는 알 찬 기업 강소기업으로 내실경영에 힘쓸 것 입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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