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오는 중에도 봉사하기 위해서
일찍 오셔서 천막을 치고 연결해서 비닐장막을
쳐놓고 우리를 맞아 주셨던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각자의 몫을 제대로 해내려
장애우님들 비맞지 않게 단조리 하면서
트레킹을 완성하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북한산국립공원 에서 근무 하시는
백삼현 연맹 선배님, 후배님들과 장애우님들을
위해서 준비하신 선물 감사합니다.
사진봉사 하신 샘들도 수고 많으셨어요.
시간이 되면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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