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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폐인| 작성시간16.01.27| 조회수65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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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치도슴고 작성시간16.01.27 고모씨가 추천하는 용품이 다 안좋은건 아니겠지요. 다만 그것을 탁**컴에서 구입하지 않으면 됩니다. 정 궁금하다면 그냥 중고장터에서 업어오는게 낫습니다. 아무튼 제겐 아무 관심조차 가지않는 제품입니다.
  • 작성자 스윙바이 작성시간16.01.27 오스카는 히노키 표면의 아릴레이트 카본 라켓인데요. 아무래도 제조 노하우랑 소재 품질이 딸리다보니 전반적으로 딱딱한 느낌이 강합니다. 그립도 넥O의 옛날 개발 제품이라서 형편없구요. 비슷한 구성의 라켓을 원한다면 버터플라이 가레이디아 ALC가 여러모로 더 좋은 제품이에요.

    요즘 단정적이고 용품 뽐뿌질이 심한 사용기를 올리고 있는 닉네임이 오스카 사용기도 올렸던데, 글만 보면 1~2부 같은데 실제로는 지역 4~5부 수준의 실력입니다. 선출 장우택 선수는 이너포스 ZLC를 주력으로 쓰며 인정하는데 그 사람은 이 라켓의 장점을 못찾아내죠. 조금 더 겸손할 필요가 있을텐데요.
  • 작성자 스윙바이 작성시간16.01.27 오스카 이후 수많은 소재와 구성의 라켓을 만들었는데도 아직도 넥O에서는 그나마 오스카가 제일 추천되는걸 보면 그동안 얼마나 헛되고 망상적인 제품개발을 해왔는지 알 수 있어요.
  • 작성자 맥스 작성시간16.01.27 사실 오스카도 독창적인 제품이라기보다는 웬만한 메이커에서 많이 나오는 컨셉이죠. 히노끼라는 표면소재가 히노끼 단판이나 프리모락 카본의 대유행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친숙한 소재일 뿐만 아니라, 고모님이 아릴레이트 카본이 먹먹하다(?)는 단점을 자주 역설했기에 그걸 이용하며 파고든 전략이 먹혔죠.

    좋다는 사람도 있는 반면 단단하고 반발력이 과해서 콘트롤이 어렵다는 사람도 있고 날카로움이 부족하다는 등의 호불호가 갈립니다.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 인기 블레이드인 티모볼 ALC(스피릿 포함)에 편승한 측면이 크죠.

    무엇보다 품질과 내구성 문제가 여전히 많죠. 개인적으로는 억지스런 디자인과 명칭이 에러 ㅋ
  • 답댓글 작성자 스윙바이 작성시간16.01.28 자꾸 티모볼 ALC의 성능에 명확한 감각을 더했다며 대단한 라켓인양 광고하는데요, 그냥 비슷한 반발력에 부드럽게 감싸안는 느낌 대신 딱딱하게 툭 튀어나가는 느낌이 있을 뿐이죠. 소재의 품질 차이와도 관계 있을 것 같구요. 노란색과 보라색의 그립도 대단히 촌스럽고 초창기에는 오스카 트로피 모양도 인쇄되어 있었는데 이후에는 저작권 문제로 뺀 듯 합니다. K님 말씀대로 넥O 제품은 스킵하는게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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