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볼 시리즈가 아래 비스카리아 사진처럼 큐빅 비슷한 렌즈로 바뀐다 해서 소장용으로 구형을 구입 했는데요. 정말 버터플라이의 마무리는 정말 감탄할만 합니다. 비스카리아는 그립이 파인라인으로 바뀐후 뭔가 더 깔끔해진 느낌이고, 이전 비스카리아 그립에 비해 얇아진 느낌은 전혀 없네요. 단지 그립을 잡앗을때 더욱 부드럽다는 느낌 입니다. 손으로 두드려보니 티모볼alc가 조금더 단단 합니다. 개체편차로 봐도 좋을것 같군요. 이로서 alc라켓만 7자루를 보유하게 되엇네요. 이너포스zlc를 방출하고 이너포스alc로 바꿧는데 저에겐 이라켓이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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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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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울집따뜻해 작성시간 16.04.23 탁폐인 친절한 답변과 첨언 정말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지금은 실력증진과 즐탁에만 몰두할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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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털털 작성시간 16.04.23 탁폐인 탁구라켓은 돈과 성능이 비례하지 않는다..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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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탁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4.23 털털 개인적인 생각일 뿐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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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탁 작성시간 16.04.25 윗분들처럼 제품의 품질의 차이는 미묘할수 있습니다. 비싼 연구소판 가지고는 싶지요. 취미로즐기다보니 비싼다고 하는 zlc시리즈도 몇개 썼지요. 지금 제경우는 허리케인킹/롱/특주 시리즈가 일발 라켓보다 헤드가 조금 크고 그립 > 헤드크기에 따른 무게중심 > 무게(90정도+-2) 그렇다보니 쉽게 다른 라켓을 바꾸기가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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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力由心生 작성시간 16.09.13 탁페인님 혹시 이너포스레이어zlc와 이너포스레이어alc의 차이점이 어떠셨는지 간락하게 부탁드려도 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