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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폐인 작성시간16.05.11 전 그냥 그려려니 하고 칩니다. 초창기엔 dhs공때문에 열받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엇는데, 중국공장에서 애초부터 제대로 만들어진 물건이 아닌걸 모두 시타하고 반품하고 그렇게 하다보면 탁구는 못치고 짱구공 구별하는게 직업이 될것 같아서 일정부분 심하게 짱구가 아니면 그냥 씁니다. 어차피 제조사에 전화로 항의해도 자기들도 알고 있을텐데요. 좋은공이 나오는 과정(과도기)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고 상대도 나와 같은 조건이다 라고 생각하면 먼저 걸으려고 혈안이 되는 승부욕도 발동 합니다.ㅋㅋ 나름 재밌는 부분도 있어요. 앞으론 더 좋아지겠죠. 지금 보다요. 중국산도 초창기 보단 많이 좋아진편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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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탁폐인 작성시간16.05.11 반품건에 대해서도 의견을 말하자면 솔직히 까놓고 중국산 공은 한박스 안에 짱구공이 적게는 한두알은 거의다 들어 있기 때문에 이걸 반품한다고 하면 저는 탁구를 공이 없어서 못치지 않을까 싶네요. 즉 거의 모든 박스패키지가 반품대상 이라는 거죠. 닛타쿠 제품은 상당히 좋은데 예민하신분들은 쓰셔도 좋을것 같네요. 회전도 잘먹고 바운드도 높고 소리도 좋고 짱구도 적고 생각보다 잘안깨집니다. 거의 완벽에 가까운공 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본탁사랑에서 싸게 구할수 있습니다. 저는 공에 집착하지 않아요. 웬줄 아세요? 구청장기나 연합회장기의 시합구는 내마음대로 골라칠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