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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타스와 아폴로니아를 쳐봤습니다

작성자푸른물망초| 작성시간16.06.01| 조회수2645|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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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의구현 작성시간16.06.01 좋은 후기네요~!
  • 작성자 맥스 작성시간16.06.01 좋은 사용시 감사합니다. 장단점 비교가 참 좋네요~^^
  • 작성자 탁폐인 작성시간16.06.02 오! 프레이타스에 대해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 작성자 치도슴고 작성시간16.06.02 프레이타스가 궁금하던차에 저는 그냥 비스카리아에 완전한 정착을...
  • 작성자 맥스 작성시간16.06.07 프레이타스가 alc와 zlc 중간 성격으로 봐도 될까요? 티모볼 alc랑 미즈타니준 중간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물망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07 네. alc가 부드럽게 공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림바 표면의 두꺼운 합판이 경쾌하면서 듬직한 타구감을 줍니다. 티모볼alc와 미즈타니준의 특성을 3:2 정도 비율로 떼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나머지 5는 프레이타스만의 느낌이 있고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블레이드라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의구현 작성시간16.06.08 프레이타스는 예전 메이즈오프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즈타니가 메이즈 쓰다가 그걸 바탕으로 특수소재를 바꾸고 개량한 것이 미즈타니준이죠
  • 작성자 머슴도치 작성시간16.06.09 프레이타스가 비스카리아보다
    경쾌하다니 급관심!!!
  • 작성자 스윙바이 작성시간16.06.18 비스카리아의 코토 표면이 림바보다는 탄성이 높기 때문에, 프레이타스가 림바 표면 탄성으로 비스카리아보다 공이 빠르게 튀어나간다기보다는.. 블레이드 전체 두께가 더 두꺼워서 반발력이 더 높은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물망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7 네. 두께에서 나오는 반발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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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탁구사랑 작성시간16.12.23 프레이타스
    연타드라이브도 좋고
    파워도좋습니다

    미타준이나 장지커
    비스카리아보다 좋다고 느끼는데
    개인감각차인가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물망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2.13 아마도 제가 이전에 쓰던 것들에 더 익숙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적응이 돼서 프레이타스로도 안정감있게 전진 연속드라이브를 하는 게 가능하고요. 매우 좋은 라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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