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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작성자계룡산|작성시간26.06.11|조회수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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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대로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하는가?

요란한 후보들의 마이크소리도 선거철에 친절하던 후보들도 승자나 패자 후보나 조용히 자기 자리로 돌아갔지만

과연 누가 승자이고 패자인가?

후보들의 당락에 다른 개인적 승패는 이미 결론 났으나 정치권차원의 큰 틀에서는 논란이 이 어지고 있다.

선거평가 당권 경쟁에 맞물렸기 때문이다.

전국단위선거 후 패배한 정당의 대표와 지도부가 정치적 책임을 지며 한꺼번에 물러나는 것이 정치권의 오랜 관례였다.

그러나 6,3 지방선거 가 끝났지만 여당과 제1야당 모두 책임지겠다는 당 지도부가 없다. 집권 여당인 민주당은 승리를

말하면서도 이긴 집안의 분위기는 아니다. 제일 야당인 국민의 힘도 패배한 것으로 보이면서도 진 정당의 모습이 아니다.

어느 정당도 이겼다며. 잔치를 벌이지도 못하고. 져서 우울하지도 않은 모호한 지방선거의 결과이다.

6.3 지방선 거에 서민주당이 당선 자을 많이 내 승리한 것으로 비치나 반면에서 울시장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정치적

무대에서 야당인 국민의힘 후보가 다수 당선돼 일도양단으로 승패를 가려내기 어려운 현실이다.

민주당 대표는 전북을 포함해 광역단체장 12 곳에서 당선자를 배출한 성과를 자평하면서도 서울을 물려주어 마음이 

아프다며' 한발 물러선 것에서 볼 수 있듯 완승과는 거리가 멀어졌다고 생각된다.

국민의 힘은 서울시장사수와 국회의석 늘리는 성과를 통해 위안을 삼는 모습이다

그러나 부산시장 강원도지사 충청권 4 곳 광역단체장을 전부 잃는 초라한 선거의 성적표는 가려지지 않는다.

대선에도 충북에서 진천군이최고 득표율로 이재명후보를 당선시키고 6.3 지방선거에도 충북에서는 국민의 힘의 패배는 명확하다.

충북 도지사를 민주당에 넘겨주고 수부도시 청주시징을 비롯해 제천시장 선거에서도 패해 충북 11 곳의 시장군수중 민주당 6 곳

국민의 힘이 5 곳을 가졌다. 충북도의회도 청주시의원도 민주당이 석권 했다 그러니 충북에서는 국민의힘은 완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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