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단보이성윤작성시간26.06.22new
작년 7월 청계산 산행때도 비가 내려 평상시 볼수없는 우중폭포(갱매폭포)의 폭포수를 볼수 있었는데 이번 도봉산 산행에서도 보기 힘든 작은 폭포를 보았네요. 이름도 없는데 이참에 이름 하나 지으면 어떨까요? 우리만 아는 고운 이름으로. 6월의 도봉산은 우리에게 비와의 인연이 쌓이네요. 작년에는 전날 폭우로 입산 통제되어 둘레길로 걸었는데 올해는 당일 비가 오네요. 빗속 산행이 어려움도 있지만 더많은 기억이 남네요. 내년에는 어떨까요?
작성자고승식작성시간06:22new
아침에 번쩍 생각이 들었네요...어제 *산흙*을 완성하여 쓴 기분이 좋아 실례를 하였네요...늘상 눈이 아프도록 좋은 글을쓰며 사진 모아 선별하여 올리 시는 성의와 열정에 감사 부터 해야 예인데요...ㅠ ㅠ 미안합니다 늘 잘보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