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7-9500 문자 속지 마세요
문자가 온겁니다.
XXX님 국제전화요금 6380원이 미납되었습니다.
2008년 6월19일까지 반드시 납부하시기 바랍니다.
(주)kt
이름을 어떻게 알았는지 환장할 노릇이지요.
핸드폰으로 하면 아무래도 이상할거 같아서,
공중전화 부스로 가서 백원짜리 동전넣고 해보니까
안받는 겁니다. 통화 자체가 안되기도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인터넷 검색창에 1577-9500
딱 치니까 쏟아져 나오는 정보,,
허걱 무심코 그리로 확인전화를 했으면
23000원이 자동납부 된다는 군요. 도둑놈의 새끼덜..
도대체 경찰들은 왜 그리 무능력한 겁니까?
불법이 판을 치는데도 그걸 막지도 못하고,
하마터면 생돈 23000원이 전화한통으로 날아갈 뻔 했습니다.
피자 한판...혹은 통닭 두마리..
모두 조심 하세요 ~
더운날씨 건강조심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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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이 작성시간 08.06.23 나쁜악마들, 1588-9500 보따리에 꽁꽁 묶어서 영원히 풀어주지 말아야 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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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안 작성시간 08.06.24 혀~ 혓바닥도 잘라버려야혀 끝말잊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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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찌니 작성시간 08.06.24 무서운 세상... 전화조차 골라 받아야 하고... 가끔 집전화로도 이상한 전화많이 오고.. 이젠 발신번호 보고 이상하면 안받고.. 믿고 살아야하는 세상에 의심부터 하고... 그래도 선한 사람들이 더 많으니 믿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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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멋쟁이 작성시간 08.06.25 암만여,좋은사람덜이 더 많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