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일시 : 2026년 6월6일 토요일
등반지 : 북한산 노적봉 기존루트 7피치, 등반시간 4시간
등반대원: 이명규, 전성률, 최병기
오늘은 올해들어 서울 구덕 첫 암벽등반을 하는 날이다.
명규형님차로 삼성동에서 6시 15분에 픽업을 받고, 동부 간선도로를 지나, 우이동 에서 김밥 3줄을 사고 , 성률형이 지하철로 오신다고 해서
도선사로 같이 올라기기 위해 기다려 갑니다, 신도증이 있는 명규형님 차는 도선사 안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특권이 있어 항상 주차는 문제가 없는데요, 7시 20분에 출발하여, 한번 쉬고, 노적봉 아래, 출발 지점 까지 1시간 소요로, 도선사에서 인수봉 가는 거리와 차이가 없고, 노적봉은 하강이 없이 하산을 하는 곳인데도, 등반가들이 인수봉 보다는 덜 가는 등반지이다, 도착하니 보이지 않는 옆으로 등반가들의 나누는 대화 소리가 들리고, 오늘,노적봉을 찿은 등반팀은 우리까지 해서 2팀으로 바람도 부니 작렬한 태양도 시원하고, 고도감도 느끼며 등반을 합니다,
노적본에서는 하강이 없는 대신에 약 4미터는 로프하강아, 간단히 잡고 내려 가는 거리가 있는데, 하강 로프를 설치하려고 먼저 정상에 오르니, 일반인이 베낭을 벗어두고, 로프 설치 하는 구간에서 바위에 매달려 올라오지 못하고 있어 급히,로프를 내려 주어 올렸더니, 인증삿 찍으러 올라왔다 고 함, 그러다가 ,추락하면 큰일 난다고 하고, 깔아논 로프 잡고 하강을 하게 하고, 삼각산의 절경을 보며 점심을 해결 하고 하산을 합니다.
도선사 석불전의 관세음보살상에 삼베를 하고 등반일정을 마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