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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서울 구덕 6월 6일 토요일 노적봉 등반 후기

작성자최병기|작성시간26.06.07|조회수22 목록 댓글 2

등반일시 : 2026년 6월6일 토요일

등반지 : 북한산 노적봉 기존루트 7피치, 등반시간 4시간

등반대원: 이명규, 전성률, 최병기

오늘은 올해들어 서울 구덕 첫 암벽등반을 하는 날이다.

명규형님차로 삼성동에서 6시 15분에 픽업을 받고, 동부 간선도로를 지나, 우이동 에서 김밥 3줄을 사고 , 성률형이 지하철로 오신다고 해서 

도선사로 같이 올라기기 위해 기다려 갑니다, 신도증이 있는 명규형님 차는 도선사 안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특권이 있어  항상 주차는 문제가 없는데요, 7시 20분에 출발하여, 한번 쉬고, 노적봉 아래, 출발 지점 까지 1시간 소요로, 도선사에서 인수봉 가는 거리와 차이가 없고, 노적봉은 하강이 없이 하산을 하는 곳인데도, 등반가들이 인수봉 보다는  덜 가는 등반지이다, 도착하니 보이지 않는 옆으로 등반가들의 나누는 대화 소리가 들리고, 오늘,노적봉을 찿은 등반팀은 우리까지 해서 2팀으로  바람도 부니 작렬한 태양도 시원하고, 고도감도 느끼며 등반을 합니다,

1피는 60m 을 하고, 여기 2피치는 새로 만들어진 학보지점이라 2피치 확보를 합니다
3피에서 성률형 등반합니다
성률형 4피치등반중입니다
명규형 4피치 시작 하십니다
앞으로 트레버스 구간이라 바람도 불고 해서 고도감이 있는 구간입니다.
노적봉에서 바라본 절경으로 왼쪽부터 백운대-인수봉,만경대 북한산을 삼각산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3개의 봉우리입니다

노적본에서는 하강이 없는 대신에 약 4미터는 로프하강아, 간단히 잡고 내려 가는 거리가 있는데, 하강 로프를 설치하려고 먼저 정상에 오르니, 일반인이 베낭을 벗어두고, 로프 설치 하는 구간에서 바위에 매달려 올라오지 못하고 있어 급히,로프를 내려 주어 올렸더니, 인증삿 찍으러 올라왔다 고 함, 그러다가 ,추락하면 큰일 난다고 하고, 깔아논 로프 잡고 하강을 하게 하고, 삼각산의 절경을 보며 점심을 해결 하고 하산을 합니다.

석불전(石佛殿) 대웅전 왼쪽 석조계단을 오르면 야외 기도도량인 석불전인데, 예부터 관세음보살 기도 영험이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일년 내내 기도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석불은 암벽을 깎아 만든 마애불(磨崖佛)로서 높이 20m의 암벽에 8.43m의 크기로 관세음보살상을 새겨놓았는데, 머리 부분은 2.15m, 어깨 너비는 2.88m이다. 석불의 앞에는 석탑과 석등이 있다.

도선사 석불전의 관세음보살상에 삼베를 하고 등반일정을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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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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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명규 | 작성시간 26.06.09 카초대장 수고 많았네
  • 작성자신용도 | 작성시간 26.06.12 병기대장 수고 많았어요. 노적봉코스가 사진으로 보니 고도감이 좀 있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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