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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양성평등-글짓기,포스터,표어

작성자지도교사|작성시간10.04.19|조회수3,245 목록 댓글 0

※참고

 

양성 평등 글짓기


 

1. 요즈음 군대에서도 남녀 차별이 심하다 예를 들어 남자는 진급을 해도 축하해주지만 여자는 진급을 해도 축하해주지 않은 부대가 더 많다.

 또 남자들은 직장을 가고 여자는 집에서 설거지나 빨래를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가 설거지나 빨래를 하고, 여자가 직장을 다닐 수도 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비슷하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여자들이 축구 ,농구 등을 하면 무슨 여자들이 축구, 농구를 하냐면서 놀리기도 한다. 나도 남자아이들이랑 같이 축구나 농구를 하여 비판을 받은 적이 많다. 또 남자들이랑 같이 학예회 발표로 개그를 같이한다고 오빠한테 혼난 적도 많다. 여자들은 축구보다는 줄넘기, 공기놀이 등 여자들끼리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축구 라고해서 남자만 하란 법도 없다. 그리고 옛날에는 여자보다 남자를 더 따른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옛날 에는 고된 바깥일을 하려면 기운이 힘센 남자가 필요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여자를 아예 노비 취급하고 집안일 하는 가정부 취급하는 점은 아니라고 본다. 게다가 옛날 속담을 보면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라고 하고 그래서 여자들이 하는 직업을 남자들이 하기도 하고 남자들이 하는 직업을 여자들이 하기도 한다.

 옛날에는 요리를 여자들이 했지만 지금의 호텔 일류 요리사들은 거의 남자이다. 최근에는 남자 파출부까지 생겼다. 많은 사람들이 양성평등이 실현화 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실현화된 정도를 살펴보면 그 말을 다시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남성들이 좋은 직업에 많이 종사하다 보니 여성들은 마땅히 자리가 없다. 여성들의 일자리 까지 남성들이 앗아가고 있는 추세이다. 양성평등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순서대로 계획부터 세운는 것이 옳은 순서이다. 그리고 나서는 실천을 하면 되고 계획에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양성평등에 대해 조사를 한 후 그에 대해 실천을 하면 된다.우리는 일상에서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있지 않다. 우리가 양성평등을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양성평등은 더욱더 쉽게 될 것이다. 그래서 사회에서는 양성평등을 골고루 하면 우리 사회는 잘살고 또한 경제도 매우 크게 늘어 날것이다.

 

1.성차별이다’, ‘공평치 않다’, ‘지금이 조선시대냐’. 오늘날, 사람들은 많은 상황에서 성차별에 대한 분노를 보인다. 그들은 한 쪽의 성이 다른 쪽에 비해 우세한 위치에 있다, 불공평한 제도다, 이 점은 시정되어야만 한다 등의 불만을 소리 놓여 이야기한다. 학생들 역시 학교에서 자신의 성에 대해 불리한 규칙이 발표되면, 기를 쓰고 반대한다. 이들 모두는 그들 자신이 ‘양성평등’을 추구한다고 자신 있게 얘기한다. 그러나 그들 전부가 양성평등을 제대로 이해하고 바로 실천하려할까?

 

  양성평등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선 잘못된 사회의 모습을 보다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그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한다. 그리고 바른 실천을 위해선 과거 문제점의 주된 축을 현대사회에 맞게 잘 변화시켜야 한다. 우리 역사상 남녀평등에 가장 큰 오점을 남긴 사회는 조선이다. 사람들은 조선이 여성에게 있어 불리한 사회였단 점은 잘 안다. 그러나 만약 조선이란 존재조차 모르는 외국인이 ‘도대체 어떤 점들이 그러하며 왜 벌어졌는가. 어째서 조정은 가만히 있었는가.’등의 질문을 한다면, 앞의 그들 중 몇 명이 침착하게 그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을까.

 

  조선이 가진 최대의 오점은 여성의 기회불평등이다. 과거제. 즉, 사회참여를 위해 여는 대문조차 여자들 앞에선 굳게 닫혀있었다는 것이다. 조선여자로 태어난 이상,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존재가 돼야했다. 평생토록 넓은 세상은 감히 꿈꾸지도 못한 채, 그저 집안이 온 세상인양 살아야했다. 큰 꿈 따위 꾸지도 못했다. 자신들이 억압받는 그 사회를 매우 당연한 것으로 여겼으므로, 꿈조차 죄였던 것이다.

 

  ‘홍길동전’으로 잘 알려진 허균. 그러나 허균에게 그와 맞설 정도의 능력을 가진 누나, 허난설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그녀에겐 중국조정을 놀라게 할 만큼의 빼어난 시적 재주가 있었으나 그녀 역시 조선의 한 여인이었기에 시집을 가고, 속만 태우다가 기량은 발휘도 못한 채 27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지금 우리가 그녀의 존재와 능력을 어렴풋 알게 된 것은 허균이 누나의 죽음을 슬퍼하며 직접 그녀의 글을 모아 문집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그의 노력이 없었다면, 위대한 조선의 여류시인인 허난설헌은 그저 한 여인으로만 남아 기억 속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박씨부인전’같은 고전이 널리 알려지게 된 데도 이와 같은 시대의 영향이 있었다. 박씨부인은 뛰어난 학식과 재주로 남편에게 정치길을 열어주고 그녀 스스로도 전쟁에 직접 참가하여 공을 세우는 등, 당시 여성으로서는 생각도 못할 일로 이름을 날렸다. 이 소설은 병자호란 때의 위로로서 지어졌다는 동시에 여성의 사회참여라는 색다른 부분 때문에 지금껏 잘 알려지게 되었다. 많은 고전들이 여성의 지혜를 담긴 했으나 신체적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하진 않았기에 ‘박씨부인전’은 그것들과 차이를 둘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조선은 다수의 여성들에게 불리한, 불평등한 기회를 제공하였고, 그 결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기억하는 위인들 중 여자는 거의 없다. 이렇듯 남아야 했던 귀중한 여성들의 이름을 지워버린 조선제도의 오점을 알았으니 이제는 이 사실을 현대사회에 맞게 잘 변형하여 후대인들이 글을 쓸 때 잘못된 예로서 들지 않게 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완전한 양성평등 국가에 가까워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그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이해의 과정에선 오해를 하는 이들이, 실천의 과정에선 오행을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만일 다수의 주장자가 어긋난 생각을 가진다면, 사회는 오히려 잘못된 상황을 부를 것이고, 또 현 상황을 지지하는 이들과 개혁하려는 이들 무리로 나뉠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벌어지는 양성불평등의 사례들을 올바르게 처리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오랜 시간동안 남성이 꾸준히 주장한 것 중 하나가 ‘여성도 의무적으로 군대에 가야 한다’이다. 저출산시대에 아이를 낳는 것이 나라에 대한 어떤 의무가 되느냐, 대학1년 다니다 돌아오면 동기 여학생은 자기 공부 다하고 취업준비하고 있더라 등의 의견을 내세우며 많은 남성들이 불만은 토로한다. 분명 남성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다. 같은 국민인데 한 부류는 반드시 고역을 해야 하고, 다른 쪽은 그렇지 않다니. 게다가 청춘을 바치고  돌아오면 불리한 상황에서 경쟁사이에 끼여 죽을 듯이 취업을 준비해야 한다니 말이다. 그러나 생각의 범위를 넓혀 그 원인을 따져본다면 얼추 이해가 갈 것이다. 우선 남성이 얻는 것을 생각하라. 남자들은 군대에 가서 사회의 질서를 배우고 체력을 키우며, 조직을 이해한다. 강인함과 이해력은 사회가 남성에게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또한 복역한 남성은 사회에게 경력을 인정받는다.

 

  이에 여자는 이렇게 맞설 수 있다. 현 사회에선 직원채용 시 남성을 우대하는 기업들이 많다. 그렇다면 그에 지지 않기 위해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법에 따라 채용공고서에만 ‘성별 : 남성’이라 적지 않을 뿐, 뽑히는 사람은 거의 남자다.

 

  이 반대의 경우도 있다. 사무적인 일을 하는 데엔 여성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애초에 서류심사부터 여자만 채택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이러한 주장들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제 이쯤에서 서로 이해하고 타협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이 때 기억해야 할 점은 서로 피해로서 같은 입장에 서선 안 되며, 그 중간점을 찾거나 진정한 평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양성평등이 이루어져야 하는 가장 근본적 이유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남성과 여성을 통틀어 말하는 낱말이며, 사회를 구성하는 개개인마다의 위치이다. 여기서 위치는 도덕적 위치를 말하며, 즉 도덕적인 측면에서 사람들은 모두 같은 층에 서서 생활한다. 누구도 그 층을 벗어나선 안 되며, 특히 남성과 여성이라는 잣대로 구분되어서는 더더욱 안 된다. 이 때 신체적, 본질적 차이는 감안함으로서, 동등한 입장을 만들어주는 것을 염두 해야 한다. 같은 출발선으로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양성평등은 우리들이 살아갈 사회에 탄탄히 깔려야하는 중요기반이다. 진정한 양성평등의 확립을 위해 사람들은 영원히 노력해야하고, 보다 빠른 변화를 위해서 그들의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완벽한 평등은 존재할 수 없지만, 완벽에 가까운 평등은 가능하다. 그것에 도달하기 위해선 국민모두의 수고가 필요하며, 우리가 과거의 잘못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도 그 날을 위한 큰 배경이 될 수 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 양성평등의 참 뜻을 마음으로서 이해하는 날, 사회는 크게 진화할 것이다.

 양성 평등 포스터 

 

 

 

 

 

 

 

양성 평등 표어

 

1.

  평 차

  등 별

  하 없

  며 는

  

  웃 밝

  는 은                                        

  사 세

  회 상

 

2. 

  차 평

  별 등

  없 하

  는 는

 

  밝 밝

  은 은

  세 사

  상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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