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사 숲길외 9키로
태안산장에서 닭구이
신록이 푸르러 가고
한낯 더위는 한여름을 향해 달려가는날
계곡의 물소리 벗삼아 태안사 숲길
복돌이와 걷는다.
마음의 잡념을 떨쳐내고
평안한 마음으로
자연을 벗삼아 한발한발 내딛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태안산장 닭구이 맛도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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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 숲길외 9키로
태안산장에서 닭구이
신록이 푸르러 가고
한낯 더위는 한여름을 향해 달려가는날
계곡의 물소리 벗삼아 태안사 숲길
복돌이와 걷는다.
마음의 잡념을 떨쳐내고
평안한 마음으로
자연을 벗삼아 한발한발 내딛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태안산장 닭구이 맛도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