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가 오는것 같아서 비의 특이한 향기도 좋고 빗소리도 참 좋았는데 아침에 지하철 타자마자 그런 생각들이 다 확 깨져버렸어요 ㅠㅠ; 작성자 완소국진 작성시간 09.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