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요~~ 오늘은 정말 슬픕니다. 노전 대톨령께서 서거 하신날입니다, 무거운 어깨의 짐 이제는 푸시고 편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찬수 작성시간 09.05.23 답글 저도 하루종일 희망을 잃은 모습을 하고있습니다,,,노전대통령의 흑백사진을 보노라니,,,,눈물이 나오려합니다 작성자 공원벤치 작성시간 09.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