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이내요 아직은 이방문이 낯설지만 참 좋아요 국진씨 조금만 더 자신 안에서 나오세요 방법은 자신의 약함을 스스로 당당하게 폭로하다보면 어느 순간 예전 그시절 국진씨를 보게될거예요 모든 방송이 국진씨를 원하게 될거예요 국진씨가 빨리 행복해 졌으면 좋겠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우주 작성시간 09.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