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나요? 오늘 점심은 다양한 죽으로 나중에 죽집을 해보고 싶어요.. 간판은 매일 죽을 준비하는 여자 ㅋ 좀 썰렁한가요? 아니면 죽을 준비하는 집.. 무서워서 손님이 없을까요? .... 좋은 생각있음 알려주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09.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