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 나주 금성산에 올라가 해를 맞이했습니다. 다섯시부터 눈쌓인 산을 오르고, 붉게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푹~ 빠져서 내려오기가 싫었어요..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1월이죠. 하루하루가 보람되고 행복한 365일 되시기 바랍니다^^ 호랑이를 타고 달려보자구요-0-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