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산다고 바빠 국진형님을 잊고 있군요 이제 모든 괴로움 다잊어버고(아니 그 시련을되새기며)새롭게 우뚝솟는 진정한 프로의 정신을 보여주세요(참고로 저는 69년생이라 형님이라 불러도 되죠) 화이팅 열열이 응원 할께요 작성자 메시아 작성시간 07.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