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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 이모에게,,,,,,,,,,^^
    저희 담임 선생님은 참~~ 좋으셔요^^ 그리고 아직 많~~이 친한 친구는 없지만,,,,,
    그럭저럭 좋은 친구 몇 명 사겼어요 ㅋㅋㅋㅋ (친구 완전 이쁘다는,,,,,ㅠㅠ)
    그리고 오늘은 왜 이 시간에 제가 여기서 놀고 있냐면요,,,,,, 오늘 전국에 눈이 왔잖아요!!
    제가 방학 동안에 늘~ 제발 눈 좀 왔으면,,,,,, 하고 빌었더니,,,,, 이제서야,,,, ㅋㅋㅋㅋ
    오늘 6시 30분부터 8시 까지 밖에서 버스 기다렸음,,,,,,;; 완전 후덜덜,,,,,,,
    내가 미쳤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 시간 동안 밖에서 기다렸는지,,,,,, ㅋ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3월 모의고사 치는 날 ㅋㅋㅋㅋ 나는 집에서 놀고 있네~~
    작성자 ★코코팜★ 작성시간 10.03.10
  • 답글 기도 덕분에 눈이 내렸구나.
    3월의 눈.. 멋져.. (개구리들 놀랐겠네.ㅋ) 추위에 떨고.. 헐..시험까지... 오늘 고생했네 저녁 맛있게 먹고 따뜻하게 쉬고~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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