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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감담하지 못할 꿈을 꾸고 눈을 떴습니다.
아........... 너무 놀랐네요.. 밤새 틀어져있는 음악.. 아마도 편하게 잠들지 못한 이유인가봅니다.
휴.. 꿈이었기에 지금 너무 감사하네요... 떡실신 떡실신 떡실신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4.10 -
답글 에궁 무슨꿈을 꾸셧길래~오늘밤엔 오라버니꿈 꾸세요^^* 작성자 복부인 작성시간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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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인 모양입니다. 우리 셋이 이 아침의 주인입니다. 하하하 작성자 국진이형 작성시간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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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꼭두새벽부터 글을 올리셨네요... 무서운 꿈 꾸셨나봐요?? 전 일찍 눈이 떠져서 왔는데 코때문에 쓰러지기 일보직전임 ㅠㅠ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