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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창문을 여니 먼지 모래 냄새가 아닌 시원한 바람 냄새가 나서 좋네요 ^-^
이렇게 비가 왕창 쏟아져서 공기가 맑아졌으면 좋겠어요 -0-
글고 다들 나의 이미지변화에 빠지셨군요 우하하하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4.12 -
답글 아이라인이 진한 예쁜 고양이네요~ ^^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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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하하~ 전 사먹습니다.음식을 할줄 몰라서... 일년에 3~4번 집에가는거라 음... 차비가 넘 비싸서.. ㅠㅠ
전 저녁 순대로 때웠어요 ㅋㅋ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2 -
답글 ㅋ 저녁 맛있는거 드셨어요? 전 요즘 맛있는 된장국이 먹고 싶은데.ㅋ 회사근처에는 먹을만한 곳이 없어요. 만들어먹자니..과정이 너무 거창하고..ㅋ 엄마한테 갈때까지 참아볼까 합니다.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