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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from국진 에 있는 오빠 글을 처음 부터 다 보았습니다~ 댓글은 다 보진 못했지만요~
그냥 오빠의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그냥 가슴에 편하게 와 닿네요~~ 작성자 별이 작성시간 10.04.14 -
답글 편한 사람들한테 힘빼고 쓰신 편지들이라 더 설레고 좋았습니다..읽다보면 국진님 목소리로 자동재생되더군요 ^^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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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국진아저씨의 편지가 편하긴 하죠. 글이 편하게 와 닿습니다 ^^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