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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회식을 하고 왔는데,,,언짢은 일이 있었습니다.. 동생들에게 편하게 대한다고 좋은건 아니었나 봅니다.急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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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일들은 잊어버리시고 웃는 오늘을 위해 홧~~~팅!!찡그리면 주름생김니당!!! 작성자 봉숭아꽃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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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넘 편하게 해주면 위아래 못가리더라구용~ 속상했더라도 맘 푸셔용~ 주말이 낼이자나용~ 작성자 별이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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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어느정도의 편안함을 주셔야죠... 요즘은 넘 잘해주거나 착해보임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더라구요..ㅡㅡ
주말에 무지 바쁘시겠어요 좋겠다... 맛있는거 너무 많이 먹지는 마세요 -0-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