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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다니는 길목, 카센터 앞에 있는 강아지한테 소세지를 주고 왔습니다.(허겁지겁 드링킹하더군요, 이런 경계심없는 녀석...) 묶여있는 개와 고양이를 보면 항상 안쓰러워요. 부모님 댁에 두고 온 개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4.17
  • 답글 저도 개와 고양이 무섭습니다 작성자 복숭아*^^* 작성시간 10.04.17
  • 답글 나두 강아지 완전 좋아하는데 *_* 작성자 ★코코팜★ 작성시간 10.04.17
  • 답글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의 이용한 작가가 생각났습니다. 작성자 국진이형 작성시간 10.04.17
  • 답글 전 개도 고양이도... 무섭습니다.ㅋ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4.17
  • 답글 ㅋㅋ 저두 개 보면은 근처 수퍼에서 소세지 사와서 주는데 ㅋㅋ 강쥐 무지 좋아하는뎅 키우지는 못하고 있어요 ㅠ.ㅠ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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