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으로 귀환.... 아~ 이틀굶은 남편과 빨래 설거지가 날 반기는 군아.... 작성자 미라야~ 작성시간 10.05.06
-
답글 아. 혼자다녀오셨군요.ㅋ
결혼하면 좋은점도 있지만,,솔직히..피곤하기도.ㅋ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08 -
답글 하앜~~ 한가정을 꾸리시는 가정주부가 되셔도 부모님을 괴롭히시는군요~!! 그래도 부모님은 행복해 하셨을꺼 같아요 좋으시겠어요 반땅!!!강추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06
-
답글 5월에 제 생일도 있어서 무지; 뜯어왔는데요 ^^;; 딸은 시집가믄 도둑뇬이라잔아요 ㅎㅎㅎ 작성자 미라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6
-
답글 우와~ 부모님 주머니는 두둑하게 채워주셨어요? 굶주린 늑대와 설거지,빨래라... 행복하시겠어요,,,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아~~~~우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06